오늘 배운 노래는 추가열의 "소풍같은 인생" 과 임영웅의 "봄비"를 함께 배워봅니다."소풍같은 인생"노래는 잔잔한 템포의 어렵지 않은 노래로 학생들이 흥겹게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이고 가사도 간결하고 부르기 좋아 가사를 음미하며 신나게불러 보았습니다. " 소풍가듯 ~ 소풍가듯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또한 임영웅의 "봄비"는 비내리는 날 조용히 불러보고 들으면 정말 감미로우며봄비를 그리움으로 표현하여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을 봄비로 비유하여가사와 노래가 너무 웅장하고 멋있었답니다.우리 학생들이 따라부르기는 조금 어려웠기에 음악을 음미하며 들어보는 시간으로 하였습니다. 그 외 배운노래로 "감수광", "고독한 찻집", "머나먼 고향", "보약같은 친구"등다양한 노래들을 한번씩 불러보며 수업을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