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프로그램/2026년 프로그램

< 힐링영화 > 관상 (3/24)

경남조은평생학교 2026. 3. 24. 17:19

오늘 2반과 함께 한 영화는 내가 왕이될 상이가~ 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관상"을 관람해보았습니다. 은둔하던 관상가 김내경은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에 올라가 관상을 보며 돈과 명예를 얻습니다. 그의 실력은 김종서에게 알려져 조정에 들어가 인재 등용·비리 감별 등 관상으로 조정의 흐름을 읽는 역할을 맡습니다. 병세가 깊어진 문종은 내경에게 왕권을 위협할 역모의 상을 찾아 달라고 의뢰하고, 내경은 왕실 주변 인물들의 관상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수양대군의 진짜 얼굴을 본 내경은 그가 왕을 노리는 강력한 인물임을 직감하지만, 권력의 파장과 오해로 인해 계획은 실패하고 수양대군이 정변을 일으키며 권력을 장악합니다. 수양대군이 왕위에 오르고, 내경은 자신의 능력으로도 역사의 흐름을 막지 못했다는 비극을 겪으며 끝이 납니다.이 영화는 20139월 개봉한 영화로 조선 단종부터 세조(수양대군) 시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내가 왕이 될 상인가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영화이며 조선시대 실제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만들어졌으며 앞서 보았던 왕과사는남자와 연결되어있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모두들 흥미진진하게 관람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